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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평화시장 상인 교육…550명 대상 마케팅·서비스 등

입력 : 2017-07-17 17:42 | 수정 : 2017-07-17 17:4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류 전문시장인 신평화패션타운 상인 550명이 패션 마케팅을 배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 중구는 18일 오전 11시 을지로 39길에 위치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신평화패션타운 1000여개 점포 상인을 대상으로 패션 마케팅 및 상인의식 개혁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패션 마케팅 대행사인 ‘크래커랩’ 대표 신지혁씨가 강연자로 나선다. 국내 패션 도매시장의 중심인 동대문을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명소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지금도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외국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케팅, 서비스교육 등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3000여명이 참여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교육을 자청한 상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동대문 시장의 변화와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우리 구도 상인들의 역량 강화에 효과 만점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7-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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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