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피해자 구제 빨라진다

환경소송, 국가가 구제급여 선지급하기로

결혼하고 싶은 미혼남녀, ‘함밥’ 어때요

경기 ‘함밥’ 프로젝트…중기 근로자 200명 대상

광진 동서울터미널 32층 복합시설 신축

市·한진중공업 사전 협상 착수

서울 중구청 ‘탐방 동아리’ 화제

입력 : 2017-08-01 20:56 | 수정 : 2017-08-01 21:4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 소속 7, 9급 20~40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장 탐방 동아리 ‘무한상상청춘클럽’이 화제다. 행정·토목·세무 등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 17명이 자율적으로 민간 기업이나 이색 장소를 찾아다니며 행정에 구현할 만한 아이디어를 수집한다.

1일 중구에 따르면 올 초 출범한 무한상상청춘클럽은 상반기에 ‘서울로 7017’, 종로 익선동 한옥마을, 세계 최대 사무실 공유 서비스 기업인 ‘위워크’ 을지로(2호)점 등을 방문했다. 동아리 구성원들은 월 1회 이른바 ‘뜨는 장소’(핫플레이스)를 직접 방문한 후 구민을 위한 서비스에 적용할 만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토론한다. 이를 구청 전 직원과 공유하는 등 행정 서비스 개선을 꾀했다는 것이 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동아리 활동이 구정에 도움을 주면서 양질의 주민 서비스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8-02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MBC 파업 불참 아나운서에 배현진 없는 이유

MBC 아나운서 27인은 18일 ‘MBC 블랙리스트’ 파문에 반발, 오전 8시부터 업무 거부에 동참했다. 업무 거부에는 전국언론노조 소…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실버토피아’ 동대문구 경로당

제1호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노원 에너지제로 주택 입주 코앞

미래를 준비하는 김성환 구청장

만해 좇는 나라 사랑 큰 거름

2017 만해로드 대장정

택시운전사 보며 운 구청장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