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평가 일자리·윤리경영 중시

사회적 가치 신설… 배점 35점

“독도경관 해친다” 허락되지 않는 위령비

[생각나눔] 위령과 자연보호 사이

‘아라호’ 탄 김영춘 해수부 장관

입력 : 2017-08-09 22:44 | 수정 : 2017-08-09 22:4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라호’ 탄 김영춘 해수부 장관
김영춘(앞줄 오른쪽 두 번째) 해양수산부 장관이 9일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계획을 밝힌 뒤 인천 서구 경인아라뱃길에서 아라호를 타고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춘(앞줄 오른쪽 두 번째) 해양수산부 장관이 9일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계획을 밝힌 뒤 인천 서구 경인아라뱃길에서 아라호를 타고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7-08-10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할아버지는 짐승이었다...10대 의붓손녀 성폭행

어린 의붓 손녀를 성폭행해 아이를 두 명이나 출산하게 한 50대 남성이 징역 20년의 중형에 처해졌다.수원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동화 읽어주는 일일동장 왔네

이성 구로구청장 ‘찾아가는 소통’

동작이 만들어 갈 희망 도시

이창우 동작구청장 ‘도시재생 가치’

종로에서 맛보는 궁중요리

20·21일 전통음식축제 열려

송파 새내기 공무원 돌잔치

9급 신규 직원 애로사항 청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