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평가 일자리·윤리경영 중시

사회적 가치 신설… 배점 35점

“독도경관 해친다” 허락되지 않는 위령비

[생각나눔] 위령과 자연보호 사이

우산이 걸어가네

입력 : 2017-08-10 22:46 | 수정 : 2017-08-10 23:3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산이 걸어가네
전국이 흐리고 소나기가 내린 10일 우산을 쓴 어린이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성공회성당 인근에 세워진 가림막 앞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이 흐리고 소나기가 내린 10일 우산을 쓴 어린이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성공회성당 인근에 세워진 가림막 앞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8-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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