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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개방형 직위 8명 공개 모집

국장급 3개·과장급 5개 직위 뽑아…장애인권익지원과장은 민간인만

입력 : 2017-08-31 18:04 | 수정 : 2017-09-01 02:2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사혁신처는 9월 중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등 개방형 직위 8명을 모집한다고 31일 공고했다.

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감사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항항행정책관(국토교통부) 등 고위공무원단(국장급) 3개 직위와,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고용노동부), 국제조세제도과장(기획재정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과 출산정책과장(보건복지부), 감사담당관(해양경찰청) 등 과장급 5개 직위이다. 개방형 직위란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 정책 수립을 위해 공개모집으로 인력을 배치하는 자리다.

특히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장애인권익지원과장은 경력개방형 직위로 민간 출신을 임용하게 된다. 나머지는 민간인과 공무원 모두 선발할 수 있다. 9월 개방형 공모직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www.gojobs.go.kr)와 부처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7-09-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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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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