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21억·강경화 35억

文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김상조 18억

실적 부풀려 9억 성과급

감사원 지방공기업 17곳 감사

“민통선에서도 농업용 드론 허용해야”

권익위, 50대 농민 민원 국방부에 권고

성주 사드기지 발사대 6기 배치 완료 작전운용 개시

입력 : 2017-09-12 16:42 | 수정 : 2017-09-12 16:4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한미군이 12일 경북 성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발사대 6기 배치 공사를 끝내고 사실상 작전운용에 들어갔다.

미군이 10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추가로 반입한 사드 발사대 시설 보강공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토머스 밴달 주한 미 8군 사령관은 이날 오후 성주군 사드 기지(옛 성주골프장)를 방문해 발사대 6기(1개 포대)의 설치 완료 상황과 사드 체계 작전 운용을 살펴봤다.

주한미군은 지난 7일 사드 발사대 4기를 추가 반입하고 지금까지 발사대를 올려 놓을 ‘메탈 패드(metal pad)’ 공사를 해왔다. 자갈 등을 깔고 금속판을 얹은 메탈 패드는 발사대 임시 받침용이다.

최근 메탈 패드 공사를 완료하고 기존 발사대 2기와 새로 반입한 4기 등 6기를 모두 메탈 패드 위에 올렸다.

발사대를 영구 배치할 경우 안정적인 성능 발휘를 위해 콘크리트 시설 공사를 한다.

발사대 6기는 국방부가 주한미군에 1차로 공여한 터 32만여㎡ 가운데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인 약 8만㎡에 임시 배치됐다.

사드 체계는 북한이 한국으로 발사하는 중·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미사일방어체계이지만,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정보 수집도 할 수 있다.

국방부는 주한미군에 2차로 부지를 공여하고 이를 포함한 약 70만㎡를 대상으로 공청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포함하는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한 뒤 사드 최종 배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내년에 사드 최종 배치가 확정되면 주한미군은 콘크리트 공사를 하고 발사대 등 장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장비 위치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광석 부인 서해순, 남편 동창과 동거중”

가수 고(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김광석의 고교 동창과 동거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영화 ‘김광석’을 통해 김광석씨…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동 경로당, 주민 모두 차차차

‘무한 변신’ 작은복지센터

‘생명지킴이’ 강북

서울 자치구 중 유일 장관 표창

중랑 시장 제수용품 30% 싸다

새달 3일까지 5개 시장 할인 이벤트

예술 입는 이태원 古가구거리

앤티크 거리 간 성장현 용산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