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지방공무원 ‘역대 최대’ 선발

2만 5692명 채용… 28% 증가

100만 도시 수원ㆍ창원 등 광역시 승격 관심

7개 도시 인구 걸맞은 대우 요구

우체국 택배 이제는 ‘전기차 시대’

배달 장비 1만대 친환경 교체

“재난, 준비한 만큼 안전해집니다”…양천, ‘2017 안전네트워크 소통 워크숍’ 개최

입력 : 2017-09-12 18:25 | 수정 : 2017-09-12 18:2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일 경기 파주시 홍원연수원에는 서울 양천구의 안전을 책임지는 민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연수원에서는 ‘소통과 협업으로 재난에 강한 안전 양천 만들기’를 주제로 ‘2017 안전네트워크 소통 워크숍’이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에는 양천구와 양천소방서, 양천경찰서, 육군 제5531부대, 강서수도사업소, 이대목동병원, 홍익병원 등 17개 기관에서 31명이 참석했다.

12일 열린 ‘2017 안전네트워크 소통 워크숍’ 참가자들이 재난사고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워크숍에서는 재난유형 수습사례를 공유하고 재난사고 관리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재난사고 개선보고회’, 훈련 전문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전문가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구청·유관기관·민간을 아우르는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은 재난·사고 대응에 있어 유관기관과 민간이 확고한 공조체계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밀고 끌고’ 완벽했던 플랜B 작전은…태극낭자

‘에이스’ 최민정 막히자 ‘맏언니’ 김아랑 대신 스퍼트쇼트트랙 3000m 여자 계주에서 들려준 태극낭자들의 금빛 낭보는 서로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재개발은 속도보다 소통”

이문동 찾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올해 ‘스마트 도시’로 재탄생”

이성 구로구청장 신년 인터뷰

정화조 악취 잡고 오염도 막고

최창식 중구청장 환경부장관상

“상봉 망우역, 경강선 종착 올인”

나진구 중랑구청장 신년 인터뷰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