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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형 서울시의원 등 충북 출신 의원단, 충북도의회에 수재의연금

입력 : 2017-09-13 16:49 | 수정 : 2017-09-13 16:4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송재형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강동2)과 서영진 교통위원장, 이성희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상묵 의원, 박호근 의원, 김구현 의원, 장흥순 의원은 13일 우호교류도시인 충청북도의회를 방문, 지난 7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수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한 수재의연금을 전달했다.

서울시의회 송재형 교육위부위원장(가운데)과 이성희 문화체육위원장,서영진 교통위원장, 박호근의원, 김구현 의원, 김구현의원, 장흥순 의원, 이상묵의원이 13일 충북도의회를 방문해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의회내 충북 출신으로 구성된 의원단 일행은 “충북 도내에 집중된 폭우로 많은 도민이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어 시름이 크다며 지금도 소중한 생활터전 재건을 위해 애쓰는 도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충청북도 의회를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송재형 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단은 충청북도의회 김양희 의장을 예방하여 수해 복구에 함께 써달라며 수재의연금을 전달했다. 이어서 의원단 일행은 충북에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현장을 방문, 전시장을 둘러보며 기업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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