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평가 등급 폐지·성과급 축소

제도 개편 토론회서 제안 속출

‘복지사각’ 37만명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1인가구 등 취약계층 새로 발굴

‘국가주요직위 명부록 ’ 발간

정부기관·주요 공직자 한눈에

전북 순창 채계산에 국내 최장 구름다리

입력 : 2017-09-13 17:58 | 수정 : 2017-09-13 17:5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순창군 채계산에 국내에서 가장 긴 구름다리가 설치된다.

순창군은 적성군 괴정리 채계산 중턱에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62억원을 투자해 구름다리와 산책로, 전망대를 설치하는 섬진강 뷰라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순창 채계산 구름다리 조감도.
순창군 제공

특히 구름다리는 높이 63m, 길이 279m로 국내 최장을 자랑한다. 구름다리 발판 일부는 구멍이 뚫린 스틸그레이팅으설치해 발 아래 계곡을 조망하며 스릴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섬진강과 적성뜰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순창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비전문가가 내진 설계하는 유일한 나라”

지난 15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으로 내진설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건물을 설계하고 감리하는 건축사 상당수가 내진설계에 문외한인 것으로 드러났다. 오래전부터 “건축사만 내진설계를 맡도록 한 현행법규를 고쳐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구로구청장 노란가발 쓰고...

‘복지사각지대’ 찾는 희망 무대

다문화주부도 빨간 장갑 끼네

종로구 겨울맞이 김장나누기 행사

父子가정 위해 엄마손 됐네

관악구 도심텃밭서 기부받아

성북 ‘기억지킴이’ 복지부장관상

60여명 자원봉사단 9년째 활동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