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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기업 참여’ 부천대 청년채용박람회 성황

1대1 현장면접, 취업상담, 면접메이크업, 군입대 상담까지 다양한 서비스 제공

입력 : 2017-09-20 08:56 | 수정 : 2017-09-20 08:5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부천대학교 청년채용박람회가 30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일 부천대에 따르면 청년들에게 실속있는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시간 동안 한길체육관에서 청년 채용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가해 청년과 주민들에게 일자리에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관련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부천대학교 청년채용박람회가 30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부천대 제공

취업을 원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일반주민과 지역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 취업준비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박람회장에서 1대1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 정보와 현직 인사담당자로부터 생생한 공채정보 팁을 들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온라인상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생생한 기업정보를 오프라인 현장에서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반응이다.

또 구직자들은 현장면접을 비롯해 취업상담과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군입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외에 취업 타로나 네일아트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부천대학교 청년채용박람회장을 찾은 취업준비자들이 일자리 상담을 하고 있다. 부천대 제공

부천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함께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진로와 취업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다. 재활스포츠과 등 재학생들도 참여해 직접 프로그램을 신청하기도 했다. 정책홍보서포터스가 동참해 채용박람회를 소개하고 SNS를 활용해 학생눈으로 바라본 박람회 정보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부천대 관계자는 “앞으로 청년채용박람회를 더욱 활성화해 청년뿐 아니라 지역 학생과 주민 등 취업준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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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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