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있나” 환경부 인사 시끌

본청 3급이 유역청 4급으로 이례적 이동

챗봇 등 접목…전자정부 더 똑똑해진다

‘2018 지능형 정부’ 유망 기술

반나절 생활권 강릉…경제 호황도 KTX급

경강선 개통 한달 34만명 방문

동래서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입력 : 2017-10-18 18:20 | 수정 : 2017-10-19 02:2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7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19~22일 부산시 동래구에서 열린다. 동래구 주민이 주축이 된 이번 축제의 주제는 ‘사람들의 열기로 새로운 온천문화를 만든다’(http://dongnaehotspring.com/)로 젊은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19일 오후 6시 개막식에선 백학 춤 공연과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갈라쇼를 볼 수 있다. 젊은층이 즐길 수 있는 비보이·파핀·록·폴(pole) 댄스 공연과 DJ파티도 준비돼 있다. 3대3 길거리 농구와 크로스핏 대회, 단체줄넘기 대회, 롱보드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온천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용왕제 퍼레이드는 축제 기간 내내 오후 3시와 5시 30분에 볼 수 있다. 온천수를 활용해 누룩 소금, 입욕제, 초콜릿을 만드는 체험장도 마련됐다. 폐막일인 22일 오후에는 500쌍이 함께 발을 씻는 ‘세족식’이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축제기간에 동래 온천과 숙박시설은 5~50% 할인한다. 부산 지역 온천·숙박시설 254곳 외에 대구 1곳, 경북 9곳, 울산 1곳 등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7-10-19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문재인 대통령 생일선

‘평화올림픽’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랐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이 문 대통령의 생일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을지로 물류 클러스터 구축”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신년 인터뷰

15개동 누빈 Mr.구로

이성 구청장의 민생탐방

금천 민원서비스 ‘엄지 척’

행안부ㆍ권익위 선정 우수 기관

“4대 자치권 보장 개헌 절실”

이해식 강동구청장 분권 버스킹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