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꼼수’ 노동계 막는다

식비. 기본급 포함 편법… 신고센터 41곳 개설

김성주“KB 노동이사 찬성, 지침 따른 것”

국민연금 이사장 기자 간담회

‘제3 목격자’ 블랙박스 공익신고 100만건

담당 경찰 70명 내년 증원… 교통범죄 해결사

장애인 주차구역 새달 5일까지 단속… 과태료 최고 200만원

입력 : 2017-11-13 17:36 | 수정 : 2017-11-13 17:4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 주차구역 새달 5일까지 단속… 과태료 최고 200만원
13일 서울 종로구 숭인제1동 주민센터에서 점검반원들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불법주차 단속 및 시설물 설치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단체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형마트, 공공체육시설, 읍·면·동사무소, 자연공원 등 전국 3708곳의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합동점검을 한다. 불법주차는 과태료 10만원, 주차표지 부정사용은 과태료 200만원이 각각 부과된다.
연합뉴스

13일 서울 종로구 숭인제1동 주민센터에서 점검반원들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불법주차 단속 및 시설물 설치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단체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형마트, 공공체육시설, 읍·면·동사무소, 자연공원 등 전국 3708곳의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합동점검을 한다. 불법주차는 과태료 10만원, 주차표지 부정사용은 과태료 200만원이 각각 부과된다.

연합뉴스

2017-11-14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종대 “난 이국종 지칭 안했어, 의료인이라 했

“언론이 선정적 보도…사태 진정되면 해명도 하고 사과도 하겠다”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북한군 수술과정을 공개한 이국종 아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은평의 ‘떡잎자치’

청소년 의회 개최한 김우영 구청장

우울증 가라… 디스코 열기

성동구 실버댄스클럽 오픈

자치분권회의 서울 대표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공동 선임

동대문 내년 공공근로자 모집

상반기 160명... 시급 7539원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