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7급 820명 최종합격

평균 28.8세… 여성 3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사혁신처는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합격자 820명의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올해 7급 공채시험은 면접시험에 910명이 응시해 820명(일반 771명, 장애인 49명)이 최종합격했다. 최종합격자 평균연령은 28.8세로 지난해(28.7세)와 비슷했다. 25~29세가 49.8%(408명)로 가장 많았으며 30~34세는 18.4%(151명), 20~24세는 17.7%(145명)였다. 아울러 35~39세는 8.8%(72명), 40~49세는 5.2%(43명)였고 50세 이상도 한 명 있었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이 사이트에서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7-11-23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국종 교수가 무전기 바닥에 던지면서 격노한

경기 ‘닥터헬기’ 도입 지역으로 선정됐지만구체적인 도입 시기는 여전히 정해지지 않아“구조헬기 이착륙 문제삼는 곳 한국밖에…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시바타 도요는 98세에 등단했어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어르신 꿈 전도사’ 된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화예술이 넘실대고 스마트폰 친화형으로

‘특성화시장’으로 변신한 40년 전통시장 찾은 노현송 강서구청장

광역자원순환센터 완전 지하화…“은평의 미래·환경 풍요롭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로 철길 옆 음지, 문화의 양지 되다

이성 구로구청장 마을 활력소 개소식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