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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 포방터시장에서 크리스마스 연휴 첫날인 특별한 ‘토요장’이 선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 포방터시장. 23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행사가 열린다. 서대문구 제공

구는 23일 오후 2~6시 포방터시장 일대에서 ‘12월 크리스마스 보물캡슐찾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장 곳곳에 숨겨진 보물캡슐을 찾은 청소년과 치즈만두, 야채폭탄삼겹말이, 얼큰골뱅이탕, 폭탄주먹밥, 레인보우새우꼬치 등 먹거리 3종 이상을 구매한 성인 등 선착순 200명은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채소와 과일, 수산물 등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 경매쇼’, 포방터시장 캐릭터를 이용한 ‘당근포 투호놀이’ 등도 마련된다.

포방터시장은 1970년대 초, 자연적으로 생겨난 재래시장으로 ‘6·25전쟁 때 퇴각하는 북한군을 공격하기 위해 대포를 설치했던 곳’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3월 전통시장 인정을 받았으며 4030㎡ 면적에 90여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체험 행사로 포방터시장 매출을 높이고 신규 고객을 유입해 더욱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는 생활 장터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7-12-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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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