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언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홍종학 장관과 전통시장 화재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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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신언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1일 서울시 관악구 신원동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시장 상인회와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 관악구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화재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신언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이 지난 1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장관과 관악구 소방 관계자들과 함께 신원동 전통시장 화재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8년 전통시장 지원방향의 가장 큰 특징으로 ‘화재 걱정이 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차원에서 시장의 자발적인 화재안전노력과 지원사업간 연계를 구축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홍종학 장관이 신원시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 상황을 살펴봤다.

간담회에서 홍종학 장관은 “‘설마 내 점포에, 우리 시장에 불이 나겠어’라는 안전불감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점검하는 안전의 습관화를 주문하였고, “사물인터넷(IOT)기반 화재 알림설치, 전통시장 노후 전선 정비 추진, 1시장 1담당자 지정 핫라인 구축 등 화재 위험으로 안전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해 첫 일정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악구를 방문해주신 장관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발언을 시작한 신언근 위원장은 전통시장은 화재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필수인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게 현실이다”고 강조하고 “오늘 장관께서 직접 시장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좋은 정책을 설명해 주신 것에 대해 관악구민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보다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 서울지방 중소기업 김형영 청장, 관악구 소방서장, 관악구청 일자리 경제과장, 서울시의회 신언근 위원장, 전기안전공사 사장, 소상공인 진흥공단 이사장, 신원전통시장 상인회 송기춘 회장 및 시장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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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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