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 상품권, 소상공인에 ‘복덩어리 ’

양구서 상인 소득 2% 이상 늘어

전기차 국고보조금 차량별 차등 지급

배터리 용량따라 최대 1200만원

아프리카 봉사하다 사우디 간호사 취업

해외취업자 5000명 넘어… 65% 일자리 만족

[그 시절 공직 한 컷] 1956년 주식거래시장 첫발… 증권ㆍ선물ㆍ가상통화까지 판 커진 금융시장

입력 : 2018-01-07 18:24 | 수정 : 2018-01-07 18:5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한국거래소(당시 대한증권거래소)가 설립된 건 1956년 3월이다. 3년 전 대한증권(교보증권 전신) 등 주요 5개 증권사 대표가 모여 대한증권업협회를 창립했기에 가능했다.

거래소 설립 초기엔 국채 위주로 운영되다가 경제개발이 시작된 1961년 이후 주식거래가 본격화됐다. 이후 1979년 증권거래소가 중구 명동에서 여의도로 이전하면서 여의도 시대를 맞았다. 여의도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전산화다. 1977년 증권거래소가 자본금 1억원을 출자해 증권전산(현 코스콤)을 설립했다. 1987년 증권업협회가 중소기업 자금 조달을 돕고자 장외시장을 설립했고, 1999년 선물거래소도 개장했다. 2003년 자본시장법이 제정되면서, 세계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최근에는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가 등장하면서 가상통화 거래소도 등장했다. 사진은 1956년 3월 3일 대한증권거래소 발족식이 서울 명동 본사에서 거행되는 모습.



국가기록원 제공
2018-01-08 3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김소연씨와 5번째 결혼?

게르하르트 슈뢰더(74) 전 독일 총리가 25세 연하의 한국 여성 김소연(49)씨와 조만간 한국에 방문해 연인 관계를 밝힐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터놓고 말씀하세요”

‘30년 행복 송파’의 비결

50+협치테이블

강서 주민-공무원 6개분야 논의

상복 터진 광진

대외사업 39개 수상, 7억 획득

미세먼지에 구청장도 버스 출근

유덕열 구청장 직원들도 동참 유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