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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등 서해 32개 낙도 연료운반선 정기 운행

입력 : 2018-01-11 17:34 | 수정 : 2018-01-11 17:3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과 전북 서해에 있는 32개 외딴 섬에 연료운반선이 정기 운행된다. 그동안 부정기 운항이나 불법 수송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섬 주민들의 연료 고민이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도 연료운반선 건조 지원사업’ 대상자로 충남 보령시·서천군·홍성군과 전북 군산시·부안군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지리적·경제적 이유로 정기 화물선이 다니지 않았던 낙도에서는 석유·가스 등을 운반하기 위해 지자체가 민간 특수화물선을 자체 임대해 부정기적으로 운항하거나 개인이 어선을 활용해 불법으로 연료를 수송해왔다. ?행안부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국비 80억원과 지방비 80억원을 투입해 50∼100t 규모의 연료운반선 8척을 건조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또 행정구역과 생활권역이 다를 수 있는 섬 지역의 특수성, 상대적으로 열악한 도서지역 시·군의 재정상황을 감안해 여러 개 시·군이 공동으로 연료운반선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01-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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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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