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아닌 노동자인데… 때리면서 일 시키는 사장님 나빠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21> 불법체류자 양산 고용허가제

[관가 블로그] 한날한시에 사용자단체 찾은 장·차관

고용부, 최저임금·고용난 타개 부심…태안·ILO 등 노동이슈도 불거져

성동 “살기좋은 아파트 동행해요”

2018년 공동체 활성화 공모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이웃 간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활기차고 정감 있는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8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 사업’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원오(앞줄 왼쪽 네 번째) 성동구청장이 지난해 12월 26일 구청에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에 뽑힌 아파트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올해로 8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지난해 서울시 주최 ‘자치구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대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사업이 제대로 뿌리내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모는 지정 공모와 자유 공모로 진행된다. 지정 공모는 공유 사업과 공동체를 통한 관리비 절감(에너지 절약) 사업을, 자유 공모는 층간소음 등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말한다.

사업제안서는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와 공동체 활성화단체, 관리소장 등 3명 명의로 작성해야 한다. 구는 심의를 거쳐 선정된 아파트에는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공모에 앞서 오는 16일 구청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17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아파트단지를 찾아 컨설팅도 한다.

구는 2011년부터 아파트 이웃 간 관계 회복과 소통을 위해 공구도서관, 녹색장터, 텃밭 가꾸기, 건강걷기 등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해 오고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1-12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대성고 학생에 “친구 죽었는데 기분 어떤가”

“친구가 죽었는데 기분 어떤가” 질문하기도“대성고 학생 아니면 학생증 보여달라” 요구“피해 학생반 주소록 달라” 상식 밖…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현장 행정] 도올이 그리고 종로구청장이 펼친 ‘국학 보물서

김영종 구청장, 17번째 공공도서관 개관

동대문, 출산지원금 얼마나 빵빵해지게요~

첫째아이도 10만원… 둘째~넷째 2배로

인정받은 ‘에코 양천’

환경硏 평가 종합대상 등 3개 부문 수상

관악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자매우호도시 우수협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후허하오터시와 활발한 교류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