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명 주민번호 바꾸고 새 삶

신분도용·폭력 예방…재산·가정폭력 順

사회적기업 매출 32%↑ 절반 영업이익 발생

고용노동부 1653곳 성과 분석

서부산 잇는 낙동강 대교 3곳 신규 건설

대저·엄궁·사상 등 2026년 완공

다같이 돌자 정동 한바퀴

중구, 도보 탐방객 7566명

입력 : 2018-01-11 22:36 | 수정 : 2018-01-11 23:2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는 지난해 가장 인기가 있었던 도보 탐방 프로그램은 ‘정동 한바퀴’라고 11일 밝혔다.

시민들이 서울 중구 마을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도보 탐방 프로그램 ‘정동 한바퀴’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중구 제공

중구는 한양도성, 정동, 광희문, 을지로 등을 무대로 한 9개 도보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6명의 마을해설사가 활동 중이며,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644차례 프로그램을 7566명의 시민이 찾았다. ‘정동 한바퀴’는 덕수궁 중명전, 구 러시아공사관, 시립미술관 등 정동 일대 7개 역사문화시설을 둘러보는 코스다. 지난해 3003명이 참가했다. 2위는 1829명이 다녀간 한양도성 남산 코스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1-1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작도 사표 안 썼느냐” 면박당한 검사 솔직

수사권 이양, 檢 본질 고민 필요… 검찰도 보통 조직 같아… 나는 ‘생활형 검사’청와대가 최근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에 이양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교육현장 만나봐야 잘 터집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 꿈나무 행정

족집게 강사가 된 강남

강남인강, 강좌 209개 개설

아이 낳기 좋은 성북

저출산 극복 ‘위원회 ’ 가동

‘소셜벤처 허브 ’ 성동

안심상가에 전국 첫 거점 공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