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돌자 정동 한바퀴

중구, 도보 탐방객 7566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는 지난해 가장 인기가 있었던 도보 탐방 프로그램은 ‘정동 한바퀴’라고 11일 밝혔다.

시민들이 서울 중구 마을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도보 탐방 프로그램 ‘정동 한바퀴’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중구 제공

중구는 한양도성, 정동, 광희문, 을지로 등을 무대로 한 9개 도보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6명의 마을해설사가 활동 중이며,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644차례 프로그램을 7566명의 시민이 찾았다. ‘정동 한바퀴’는 덕수궁 중명전, 구 러시아공사관, 시립미술관 등 정동 일대 7개 역사문화시설을 둘러보는 코스다. 지난해 3003명이 참가했다. 2위는 1829명이 다녀간 한양도성 남산 코스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1-1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치믈리에’ 행사장 “닭의 죽음이 재밌냐” 기

서울 도심 한 호텔에서 열린 ‘치킨 자격증 시험’ 이벤트 행사장에 동물 복지 운동가들이 난입해 ‘닭을 먹지 말라’고 시위를 …

많이 본 뉴스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