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일원화로 환경부 ‘웃음꽃’

직원들 ‘낙하산’ 길 넓어져 희색

인천 인구 294만명… 제2도시로 성큼

10년 내 347만명 부산 앞지를 듯

주 52시간 근무로 퇴직금 줄어든다면

노동자 피해 없도록 중간 정산할 수 있다

서울 내일 평창 성화…‘첫발 ’은 마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단이 13일 서울에 도착해 4일간 서울 봉송 일정을 소화한다.

11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그리스에서 채화된 성화는 11월 1일부터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하며 총 2018㎞의 대장정에 올랐다. 제주, 부산, 전주 등 전국 30여곳을 달려온 성화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 매직스페이스를 시작으로 16일까지 서울을 밝힐 예정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13일 오전 8시 30분 점화자로 나서 성화봉에 첫 불꽃을 점화한다. 이와 함께 차범근 전 감독이 축구 유망주와 함께 월드컵경기장 앞을 달리며, 46명의 성화주자가 2개의 구간을 나눠 뛰면서 봉송에 동참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마포구 성화봉송로 1구간은 상암동 디지털 매직스페이스, 상암초등학교 사거리, 월드컵로, 서울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17개 지점이다. 2구간은 합정역사거리,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아현교차로로 이어지는 29개 지점으로 구성됐다.

구는 원활한 성화봉송 진행을 위해 사전 교통통제 안내 현수막과 안전장치 설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쿠베르탱은 올림픽에서 소중한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것이라고 했다”면서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민 여러분의 참여를 위해 마포구도 최대한의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1-1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낙선자들 빚더미…안철수, 딸 보러 미국 갈 때

서울시장 선거 낙선 뒤 미국으로 떠난 안철수 전 의원의 행보에 대해 바른미래당 내부에서 비판이 제기됐다.바른미래당의 서울 동…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서초 ‘따뜻한 복지’ 진화

구·주민센터·민간시설 협업

쓰레기 다이어트 클린區 영등포

市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

은평, 아동복지시설에 포상금

목민대상 상금 2000만원 전액

세계 음식 성북에 다 모였네

16일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은평 드림스타트 복지부 우수상

    서울 은평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몽골서도 배우는 서대문 복지

    서울 서대문구는 몽골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서대문구의 마을복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북가좌1동을 찾아왔다고 29일 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