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지방공무원 ‘역대 최대’ 선발

2만 5692명 채용… 28% 증가

100만 도시 수원ㆍ창원 등 광역시 승격 관심

7개 도시 인구 걸맞은 대우 요구

우체국 택배 이제는 ‘전기차 시대’

배달 장비 1만대 친환경 교체

서울시 첫공개경쟁 2만명 지원 육박

입력 : 2018-01-28 17:30 | 수정 : 2018-01-28 19:0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01명을 뽑는 2018년 서울시 지방공무원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에 1만 8238명이 지원했다. 평균 경쟁률이 60.1대 1이다.


서울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원서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공채 선발 예정인원은 행정직군(7급) 104명과 기술직군(7·9급) 197명을 더해 모두 301명이다. 일반행정은 1만 213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116.7대 1이었으며, 기술직의 경우 610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31.0대 1이었다. 기술직군은 일반기계(9급), 일반전기(9급), 일반토목(7·9급), 건축(7·9급)으로 나뉘며, 경쟁률은 일반전기(9급)가 46.6대 1로 가장 높았다.

 이번 채용 필기시험은 3월 24일에 있다. 가산점이 있는 응시생은 필기시험일부터 5일간 가산특전을 등록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2일 발표되며, 인성검사는 5월 12일 치러진다. 면접시험은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6월 13일이다.
2018-01-29 3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이돌급 인기’ 여자 컬링에 ‘금지’된 질문

지방서 하루 전 도착 응원 모드 ‘영미’ 플래카드에 경기장 환호성 경기 뒤 사인 공세 ‘즐거운 비명’평창동계올림픽 빙상 경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재개발은 속도보다 소통”

이문동 찾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올해 ‘스마트 도시’로 재탄생”

이성 구로구청장 신년 인터뷰

정화조 악취 잡고 오염도 막고

최창식 중구청장 환경부장관상

“상봉 망우역, 경강선 종착 올인”

나진구 중랑구청장 신년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