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말뚝에 골든타임 놓칠라… 계륵된 우륵교

대구 달성군~고령 다산면 잇는 다리

서울 여성 50.3% ‘사회 불안’ 호소

지하철 범죄 58.8% ‘성범죄’

엄홍길과 겨울산행 중2들… 삶을 배우다

태백산 오른 강북 청소년희망원정대

이성희 서울시의원 “생활체육지도사 급양비 지원 환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성희 위원장(자유한국당, 강북2)은 2018년도 제1차 서울시 체육진흥기금으로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월 13만원씩 급양비를 지원받게 된 것에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생활체육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지면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역할도 역시 커지고 있다. 일선 생활체육 현장에서 지도활동을 주된 임무로 하는 생활체육지도자 근무시간은 1일 8시간이 원칙이지만 행정업무와 각종 행사로 인해 업무시간 외 초과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주말의 경우 관내 대회지원이나 행사 준비 등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에 훨씬 못 미치는 급여와 수당을 받고 있어 현실에 맞는 수준으로 지급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하여 근속연수에 비례한 정당한 배려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성희 위원장은 “올해부터 일반, 어르신,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급양비를 지원받게 된 것이 너무 늦은 감이 있다”며 “앞으로 점진적으로 처우 개선을 위해 기본급 인상 및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이 발의한 ‘생활체육지도자의 고용환경 및 처우 개선 건의문’은 지난해 12월 제27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하여 국회사무처로 제출되었으며 관련 법률 및 정책에 참고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경찰, 흉기 난동 뒤 ‘신고자’ 캐묻다가 결국…

지난 19일 ‘당산역 버스 흉기난동’ 당시 112 문자신고 시스템 한계로 일선 경찰관에게 신고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성동은 스마트 포용도시”

정원오 성동구청장 신년인터뷰

배달업체와 복지사각 찾는 강남

위기가구 발견 땐 신고

“강북 자치구 4곳에 ‘도전숙’ 공급”

SH공사 김세용 사장 신년 인터뷰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선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