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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다음달부터 534억원을 들여 2만 50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들의 공익활동, 60세 이상의 카페·음식점 등 소규모 매장 운영, 간병인과 경비원 등을 연계해 주는 인력파견형 사업 등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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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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