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일원화로 환경부 ‘웃음꽃’

직원들 ‘낙하산’ 길 넓어져 희색

인천 인구 294만명… 제2도시로 성큼

10년 내 347만명 부산 앞지를 듯

주 52시간 근무로 퇴직금 줄어든다면

노동자 피해 없도록 중간 정산할 수 있다

종로 “숲 푸르게 걸어요”

오늘 걷기동아리 발대식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는 8일 사직단 공원에서 ‘2018 종로구 걷기동아리’ 발대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발대식 직후 사직단에서 출발해 인왕산 자락길, 수성동계곡, 윤동주 문학관, 백사실계곡을 거쳐 세검정까지 3.5㎞를 걷는다.

서울 종로구 걷기동아리 회원들이 낙산 성곽길을 걷고 있다. 종로구 제공

회원들은 숲길 체험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숲 식물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보호 활동도 한다. 종로구는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2016년부터 걷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140여명의 회원들이 매주 목요일 함께 걸으며 종로 곳곳을 살피고 있다. 지난해 총 33회에 모두 1222명이 참여했다. 구는 걷기지도자 양성 등 관련 사업도 병행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08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분열 정치 종식 선언한 文의 눈엔 盧의 눈물이…

“盧 전대통령 때부터 꿈꿔온 일 ‘대통령 개인기 때문’ 온당치 못해 靑 비서실·내각 잘해준 덕분”“이번 선거를 통해서 지역…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서초 ‘따뜻한 복지’ 진화

구·주민센터·민간시설 협업

쓰레기 다이어트 클린區 영등포

市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

은평, 아동복지시설에 포상금

목민대상 상금 2000만원 전액

세계 음식 성북에 다 모였네

16일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은평 드림스타트 복지부 우수상

    서울 은평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몽골서도 배우는 서대문 복지

    서울 서대문구는 몽골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서대문구의 마을복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북가좌1동을 찾아왔다고 29일 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