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일원화로 환경부 ‘웃음꽃’

직원들 ‘낙하산’ 길 넓어져 희색

인천 인구 294만명… 제2도시로 성큼

10년 내 347만명 부산 앞지를 듯

주 52시간 근무로 퇴직금 줄어든다면

노동자 피해 없도록 중간 정산할 수 있다

바다도 봄맞이 청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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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봄맞이 청소중
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 장병들이 12일 강원 동해시 인근 해상에서 봄맞이 해양정화활동으로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 쓰레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동해 연합뉴스

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 장병들이 12일 강원 동해시 인근 해상에서 봄맞이 해양정화활동으로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 쓰레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동해 연합뉴스

2018-03-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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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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