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매년 늘어도 가해자 처벌은 미약

상담조건부 기소유예 폐지해야

李총리 “장관이 중요 정책 언론 브리핑하라”

새달 시행 ‘주 52시간 근무’ 등 혼선 없도록

신축 세종청사, 현 청사의 안쪽 중심부에

행안·과기부 이전 결정 후속조치

성북 도서관엔 주민이 만든 극장이 있다

고정 객석 없는 천장산 우화 극장…17~18일 개관 맞이 창작극 공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는 주민과 지역예술가가 나서 도서관 안 공공 문화공간인 ‘천장산 우화 극장’을 만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간은 도서관을 재밌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주민들의 의지로 완성됐다. 월곡동, 장위동, 석관동에서 활동하는 시민, 예술가, 기획자, 행정가의 모임인 ‘월장석 친구들’은 2016년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을 신청하는 등 도서관의 변신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천장산 우화 극장은 고정된 객석이 없어 누구나 원하는 대로 사용 가능하다.

오는 17일 오후 2시 문을 여는 천장산 우화 극장에서는 17~18일 개관 공연이 열린다. 월곡동 주민과 월장석 친구들은 극장과 같은 이름인 ‘천장산 우화 극장’이란 제목의 창작극을 선보인다. 공연은 ‘늑대편’, ‘매미편’, ‘나비편’, ‘멋진 것과 옳은 것’ 등 총 4개의 단편 창작극으로 구성됐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3-14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명희 ‘충격과 공포’의 갑질 영상 또…“잡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69)로 추정되는 인물의 폭행 영상이 추가로 공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어디서나 운동하기 좋은 종로

어르신 체조 개발·산책길 발굴

노원표 가상화폐 ‘노원’ 인기

4달 새 회원 1526명→5403명

윤동주 시를 따서 도서관 작명

은평, 신사동에 구립 도서관

광진 ‘찾아가는 동물 훈련사’ 호평

직접 방문해 반려동물 교육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