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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까지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중초 앞에 설치된 과속경보시스템. 영등포구 제공

신설, 교체를 포함해 총 13곳에서 진행된다. 당중초, 대영초, 대방초, 도신초, 신영초, 영동초, 윤중초 등에 7개를 신설하고 당산초, 당서초, 당중초, 도림초, 대길초, 영등포초 등에 6개를 교체한다. 지난해까지 설치한 과속경보시스템은 현재까지 총 23개다.



과속경보시스템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행 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전광판에 표시하는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운전자가 제한속도(시속 30㎞)를 준수할 경우 황색으로 속도를 보여주고 제한속도를 초과하면 적색 또는 불이 깜박거리며 경고 표시를 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과속경보시스템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3-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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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