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떠난 당신… 세종은 1년 내내 무두절

5급 닷새, 3급 사흘, 1급 하루, 장관 0일 출근?

과기부 산하기관장 ‘잔인한 계절’

정권 바뀔 때마다 물갈이 “임기제 왜 하는지”

“차려준 밥상도 못 먹나” 책임론 급부상

재활용 대란 이어 ‘물관리’ 국회 통과 가물가물

삼성전자 미세먼지 저감 동참…기아차 화성공장 등 39곳 협약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민간 사업장들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동참한다.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등 민간 사업장 39곳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참여 자발적 협약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참여기업은 서울 1곳, 인천 15곳, 경기 23곳으로 전기가스증기업·제철제강업 등이다. 굴뚝 자동측정장비(TMS)가 구축된, 연간 대기오염물질을 10t 이상 배출하는 1∼3종 사업장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4-12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한예슬 의료사고, 전형적 ‘VIP 신드롬’ 탓이

노환규 전 의협회장 “흉터 보이지 않게 더 잘 해주려다 생긴 사고”한예슬의 의료사고가 ‘VIP 신드롬’ 때문에 발생했다는 해석…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은평 ‘북한산 韓문화벨트’ 연다

삼각산미술관 등 3곳 26일 개관

임대료 버거우면 엔젤공방 오세요

강동 청년 창업 공간 10호점 개소

휠체어 타고…눈 가리고…

장애인 체험 나선 종로구청장

“어서 와, 정동은 처음이지?”

중구 홍보대사에 ‘비정상회담’ 5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