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분야 청년창업 희망자 모집…동대문구 19~39세 선착순 교육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는 외식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만 19~39세의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30여명을 선착순으로 뽑은 뒤 연말 실제 창업을 목표로 오는 5월부터 6개월간 교육에 들어간다. 외식업 실무, 메뉴 개발, 인턴실습 등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교육실에서 임차료 부담 없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인당 200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마지막까지 남는 참가자 4팀에게는 창업지원금 총 5000만원이 차등 지원된다. www.eastse.net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4-16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문 대통령 ‘네임펜’ 서명, 의전비서관 자질 논

현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안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할 때 네임펜을 사용한 일이 논란이 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체육관에도 스마트 전광판…첨단기술 만난 영등포 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행정서비스 분야에 사물인터넷 도입·확대

경기 광주시장과 ‘맛있는 소통’

28일 시청 잔디광장서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 식사·요리경연·공연 등 행사 풍성

강동 고교생 서울 첫 무상교복 입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민선7기 공약 \'중고교 무상교복지원\' 방안, 구의회 의결

“전통시장 활성화, 동대문 발전 출발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한가위 상인들 소통…노후 환경 개선·청년몰 조성 등 ‘착착’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