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행복 씨앗 마을사업’ 공모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행복 씨앗 마을사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건물을 디자인해 재활용하며 마을 자원을 문화, 예술, 복지와 결합해 수익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주민으로 구성한 여러 형태 협의체와 시·군에 주소를 둔 법인이나 단체면 가능하다. 도 홈페이지를 참고해 사업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해당 시·군에 제출하면 된다. 도는 사업 타당성, 효과, 지속성, 주민 역량, 추진 의지 등을 평가해 사업 성격, 규모 등에 따라 4~6건을 선정하고 1건에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8-04-17 1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강용석의 딴죽 “북한산 송이, 방사능 검사는 했

중고거래 사이트에 북한산 송이 재판매 글 올라왔다 삭제강용석 변호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송…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체육관에도 스마트 전광판…첨단기술 만난 영등포 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행정서비스 분야에 사물인터넷 도입·확대

경기 광주시장과 ‘맛있는 소통’

28일 시청 잔디광장서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 식사·요리경연·공연 등 행사 풍성

강동 고교생 서울 첫 무상교복 입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민선7기 공약 \'중고교 무상교복지원\' 방안, 구의회 의결

“전통시장 활성화, 동대문 발전 출발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한가위 상인들 소통…노후 환경 개선·청년몰 조성 등 ‘착착’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