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 통제’ 대기 오염물질 최대 44% 줄인다

신촌역·인근 유플렉스 광장 비교

민간서 키운 전문성…공직엔 새바람, 현장엔 시너지

21일 필기시험 앞둔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채용

車번호판 발급 수수료 시·도 최대 8.7배 차

지자체 내년 4월까지 공개하기로

동네숲 가꾸는 용산 후암동

남산자락 400m 조경 및 원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하나로 오는 11월까지 후암동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주관은 후암동 주민자치위원회다. 주민 100여명을 모아 후암로4길, 두텁바위로37길, 두텁바위로57길 등 남산 자락 400m 구간을 푸르게 가꾼다.

마을공동체 ‘남산 후암골 마을가드너’ 소속 회원이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에서 화분을 관리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후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서울시 ‘2018년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응모, 지원 대상 16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 보조금 5000만원을 확보하고 자부담 200만원을 더해 총 5200만원으로 사업을 이어 간다. 주민설명회(2회), 조경 및 원예교육(10회), 마을골목길 조성(1곳), 동네숲 안내판 설치(4곳) 등을 계획하고 있다.



마을공동체 ‘남산 후암골 마을가드너’는 꽃나무를 심거나 유지 관리에도 힘을 보탠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4-17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프랑스 우승상금 431억원…한국도 91억원 챙겨

준우승 크로아티아 317억원각국 축구협회가 상금 배분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프랑스가 넉넉한 상금까지 챙겨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 축구장서 물에 쿨~

구민운동장에 어린이 수영장

청량리 동북권 중심 된다

동대문, 서울시와 경전철 투자 협약

구민 아이디어 착! 정책이 척!

‘영등포 1번가’ 연 채현일 구청장

이국종 교수가 들려주는 ‘골든타임’

12일 강서 주민강좌 초청 강연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