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체당금’ 지급 기간 7개월→2개월로 축소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

놀줄 아는 아이들 ‘영등포 지하낙원’에 반하다

영등포 청소년 자율공간 새달 개관

독립유공자도 품은 서대문구 임대주택

월 임대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대통령상 재인증받은 ‘전주대사습놀이’

심사 비리로 취소 1년 만에 복원…조직위, 보존회·외부 전문가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의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게 주어지는 대통령상 복원이 확정됐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6일 2018년도 공연전통예술 분야 정부 시상 계획에서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 복원을 확정, 발표했다.

2016년 대사습보존회 이사의 심사 비리와 보존회 내부 다툼 등의 사태로 대통령상 시상이 취소된 지 1년 만이다.

지난달 재구성된 전주대사습놀이 조직위원회는 보존회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견제와 균형을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올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정통성과 역사성에 중점을 둬 개최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8-04-19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홍석천 “중앙일보 기자님, 욕은 제가 먹겠지만

방송인 홍석천씨가 자신의 인터뷰 발언 의도를 잘못 전한 중앙일보 보도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남겼다.홍씨는 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 자치구 4곳에 ‘도전숙’ 공급”

SH공사 김세용 사장 신년 인터뷰

“전략적 조달자 새 역할 할 것”

정무경 조달청장, 개청 70년 기념식

배달업체와 복지사각 찾는 강남

위기가구 발견 땐 신고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선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