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서울시의원 따릉이 사고예방 조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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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광수(노원5) 바른미래당 대표의원은 60만명을 돌파한 서울시 공공자전거(이하 ‘따릉이’) 이용 시민들이 안전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공자전거 이용 시민들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헬멧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는 김광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