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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싶은 웹사이트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다음달 9일 ‘기록의 날’을 맞아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2018 디지털 유산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유산 어워드’는 디지털 시대에 다양한 삶의 모습을 기록한 웹사이트 가운데 전승할 가치가 있는 웹사이트를 발굴하려는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이 공모전은 2005년 ‘정보 트러스트 어워드’로 시작돼 이번이 8회째다.

공모전 심사는 일반 시민과 추천위원단에서 웹사이트를 추천받아 충실성과 개방성, 비영리성, 역사성, 공익성, 다양성 등의 분야에서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디지털 유산 어워드 누리집(dhaward.org)을 통해 웹사이트를 추천하고 투표할 수 있다. 디지털 유산으로 가치가 높은 웹사이트로 선정되면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이소연 행안부 국가기록원장은 “이제는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기록을 어떻게 보존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디지털 유산 어워드를 계기로 디지털 유산 보존의 필요성을 다 함께 공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8-05-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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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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