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곳 중 9곳 ‘새 인물’…행정경험 풍부 행시 30~35회 포

‘민선 7기’ 첫 부단체장 면면 보니

하늘길 넓힌 지방공항 지역경제 부활 ‘날갯짓’

애물단지서 ‘관광객 유치’ 효자로

화훼 예술, 세대간 화해 메신저 되다

군포문화재단 ‘꽃소동’ 프로젝트…어르신·청년 함께 작품 만들며 소통

양천 교통문화 ‘엄지 척’

국토부 주관 우수도시 선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7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교통문화우수도시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별로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구는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81.59%), 안전띠 착용률(98.91%), 신호 준수율(94.44%), 방향지시등 점등률(85.33%) 등의 항목에서 호평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전국 평균 81.56점보다 훨씬 높은 90.68점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는 그동안 교통시설 개선,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단속 등을 통해 구민 안전과 교통문화 의식 향상에 주력해 왔다. 허정원 양천구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구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5-16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나경원, 안희정 사건에 “성관계 후 와인바 갔다

판사 출신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한 것과 관련해 “위력…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아동학대 안전지킴이’ 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설치 어린이집 통학차량 45대에 안전칩 정부 지원 앞서 구예산 긴급 편성 보육교사 자질 개선 위해 근속수당 지원 내년 어린이집 냉난방비 구비로 지급

17년 숙원 푸는 박준희 ‘골목대장’

관악구청장 남현동 민원 해법 찾아

젊은 땀으로 디자인하는 양천

김수영 구청장, 구청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