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는 없다… 구청에 캠핑장 연 서초

자치구 여름나기 맞춤 대책 눈에 띄네

강동 건강도시 정책에 반한 몽골

몽골 대표단, 성일초 방문

상인이 변해야 중구 전통시장이 젊어진다

[현장 행정] 신중부시장 찾은 서양호 구청장

퍼스널 모빌리티 정비마스터

의왕시, 교육 과정 최초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의왕시는 맞춤형 직업훈련교육인 ‘퍼스널 모빌리티 정비마스터 과정’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전동힐, 전동킥보드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자가 늘면서 정비인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7월 25일까지 2달간 운영된다. 두 명의 전문 강사가 참여하며 이론과 실습 각 30시간으로 총 60시간 과정이다. 교육 수료 후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판매 및 정비기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100여개의 매장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은 다음 달 1일까지다.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미만으로 주민센터나 일자리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2018-05-17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대질조사라더니…고유정 얼굴도 못 봤다” 분

현 남편 A씨 “칸막이로 막고 답변도 변호사가 거의 다 했다”전 남편 살해 및 사체훼손·유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의붓아들 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성동

정원오 서울성동구청장

소녀상 닦다 눈물흘린 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최고의 힐링타운’ 노원 만들 것”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새만금공항으로 천년전북 도약”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