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고령친화도시 조례 제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지난 10일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천구는 “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고 전했다. 구는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해당 부서 실무자와 각 분야의 시설 관계자로 구성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도 꾸렸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5-17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청바지 벗기기 힘든데?” 미투 피해자에 던진

한국기원이 ‘바둑계 미투’ 사건의 피해자를 조사하면서 2차 가해에 해당하는 질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경향신문 보도에…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수소차와 사랑에 빠진 구청장님

친환경차 전도사 된 박겸수 강북구청장

미세먼지·추위 없는 아지트 ‘양천 키지트’ 문 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모두가 즐기는 공간 만들 것”

‘아픈 청춘’ 밥상에서 듣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혼밥족과 식사

투잡하던 성실맨…“소통 체어맨 될 것”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