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곳 중 9곳 ‘새 인물’…행정경험 풍부 행시 30~35회 포

‘민선 7기’ 첫 부단체장 면면 보니

하늘길 넓힌 지방공항 지역경제 부활 ‘날갯짓’

애물단지서 ‘관광객 유치’ 효자로

화훼 예술, 세대간 화해 메신저 되다

군포문화재단 ‘꽃소동’ 프로젝트…어르신·청년 함께 작품 만들며 소통

종로 “버스는 문화를 싣고”…박물관·공연장 방문 버스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는 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관내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는 종로혁신교육 지역특화사업인 ‘365 종로창의버스’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스는 박물관, 미술관 등 종로의 고유 문화 자산을 방문해 체험하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박물관 체험으로는 북촌생활사박물관, 쇳대박물관, 떡박물관 등을 방문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전통문양 텀블러 및 떡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다.

미술관 체험에서는 대림미술관을 방문해 종이와 관련된 미션게임과 팝업카드 만들기를 한다. 종로구 아이들극장에서 공연 관람, 청운효자동·사직동·가회동 골목길 여행,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창덕궁·경복궁 탐방 등이 있다.

관내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8곳에서 5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무료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5-23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나경원, 안희정 사건에 “성관계 후 와인바 갔다

판사 출신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한 것과 관련해 “위력…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아동학대 안전지킴이’ 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설치 어린이집 통학차량 45대에 안전칩 정부 지원 앞서 구예산 긴급 편성 보육교사 자질 개선 위해 근속수당 지원 내년 어린이집 냉난방비 구비로 지급

17년 숙원 푸는 박준희 ‘골목대장’

관악구청장 남현동 민원 해법 찾아

젊은 땀으로 디자인하는 양천

김수영 구청장, 구청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