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북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겠다”

박원순 1조원 규모 ‘균형회복 전략’ 청사진

공무원 80% “고충 경험”… 절반은 “체념”

중앙부처 1만 8807명 설문조사

통일경제특구에 들뜬 접경지대

文대통령 특구 설치 제안에 반색

강동의 호주 ‘윌로비로’ 아시나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샘터공원 삼거리에서 동명공원 입구 구간(아리수로 259~324)에 ‘윌로비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강동구는 “호주 윌로비시와 맺은 2011년 교류협약을 기념하고 상호 교류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에서 직접 제작한 명판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명예도로명 부여는 지난 4월 구가 윌로비시를 공식 방문했을 때 명칭을 교류하며 주민들에게 양 도시를 알리자는 취지로 제안된 아이디어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 구간 전부나 일부에 대해 기업 유치, 국제 교류 등을 목적으로 도로명을 추가 부여하는 것이다. 도로명주소 안내지도에 법적 도로명과 함께 5년간 표기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6-08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드루킹 “한나라당 30억 댓글조작 따라한 것”

‘드루킹’ 김동원씨가 옛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이 2007년 대선 당시 수십억 원을 들여 댓글조작 조직을 운영했다고 허익범 특…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돕는다

전 구민 안전 전문가 꿈꾸는 광진

견우직녀처럼… ‘광진교 소통’

광진·강동구 ‘광진교 페스티벌’

‘교육도시’ 꿈 익는 마포

유동균 구청장 ‘교육환경 개선’ 고삐

“무단투기 스톱” 클린 영등포 작동 중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민원 최다 ‘쓰레기’ 처리 나서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