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시작부터 ‘삐걱’

고용 장관 심의 요청 법정 시한 이달 말

1463㎞… 남해 둘레길 ‘남파랑길’ 열린다

부산 오륙도~전남 해남 땅끝마을 연결…내년 하반기 개통

산책 두렵다…일산호수공원 ‘유리섬유’ 공습

25년 흘러 인공폭포·인공암 부식·균열

문성현, 양 노총에 사회적 대화 복귀 촉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연합뉴스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은 11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사회적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문 위원장은 서울 종로구 S타워 노사정위원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제도와 관련해 노사가 합의하는 그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사회적 ‘대화의 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갈등을 사회적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개정된 최저임금법이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노동계의 진정성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라면서도 “지금이야말로 더 적극적인 사회적 대화를 통해 우려를 불식시키고 취약 노동자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06-12 1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일본, 초등교과까지 ‘독도는 일본 땅’…왜곡

내년부터 일본 초등교과서 75% ‘독도가 일본땅’…“한국이 불법점거” 교육정부 “독도 역사 왜곡 일본 교과서 강력규탄”…日…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중구판 ‘착한 SKY캐슬 코디’ 떴다

진학상담센터 찾은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성북, 청소년 놀터 ‘울:섬&쉼표’ 4호 개관

청소년 놀터 개관식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참석

힐링길 따라 ‘안전 점검 한 바퀴’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둘레길 점검

68만㎡에 60t…서울 종로 물청소 대작전

미세먼지 청소부 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