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무구한 눈망울… 나들이 나온 산양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진무구한 눈망울… 나들이 나온 산양
지난 9일 강원 고성군 진부령 도로변에서 민준규씨의 카메라에 포착된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 민씨는 산양이 로드킬을 당하지 않도록 철망 틈으로 빠져나가게 했다. 속초 연합뉴스

지난 9일 강원 고성군 진부령 도로변에서 민준규씨의 카메라에 포착된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 민씨는 산양이 로드킬을 당하지 않도록 철망 틈으로 빠져나가게 했다.



속초 연합뉴스
2018-06-13 2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논란된 육군 위문공연

대한민국 육군 수도방위사령부가 피트니스 모델 위문공연으로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육군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응암오거리 사장님들 열공하시네

은평구의 ‘골목상인 뒷바라지’

광진구 첫 인사…비전 완성 초점 맞춘 인재행정

김선갑 광진구청장 “미래 일류 실현 첫걸음”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돕는 광진

전 구민 안전 전문가 꿈꾸는 광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