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같은 축제… 배꼽 빠지는 축제

21일부터 강원 이색축제 개막

성폭력 신고자 45%가 왕따·해고 ‘2차 피해’

여가부, 민간·공공 접수 사건 전수조사

‘직장 괴롭힘·폭력’ 형사처벌·산재 인정 추진

정부 ‘괴롭힘 근절 대책’ 확정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서대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대문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생존, 발달, 보호, 참여)을 실천하고 정책과 예산편성 등에서 아동 권리를 반영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앞서 구는 2016년 6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뒤 약 2년간 아동참여, 아동권리전략, 아동 관련 예산확보, 아동실태보고, 아동안전을 위한 조치 등 10대 원칙 구현에 힘을 쏟아 넣었다.

또 아동권리와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치회의, 권역별 연령별 아동실태 조사, 서대문어린이축제 등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2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아동친화도시 인증 기간은 2022년 5월까지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6-19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영화 ‘아수라’는 실화? 이재명 ‘그알’ 후 역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21일 은수미 성남 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출신 기업가 연루설을 비롯해, 성남시와 경기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기업·구직자의 만남 19데이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현장톡톡 열린간담회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

온·오프 소통해결사 ‘마포1번가’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소통맨’ 김영록 지사

전남도 직원과 일일이 개인사 나눠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