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극복 위해 대학과 손 잡은 대구

보건대 치매극복 선도大 첫 지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치매극복을 위해 지역대학과 손을 잡았다.

시는 대구보건대학교를 지역 첫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보건대는 간호학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사회복지과 4개 학과에 치매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대구광역치매센터는 해당 교과에 치매에 대한 전문적이고 최신정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키로 했다. 대구보건대는 또 학생과 교직원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펼치고 대구시 치매관련 홍보 및 봉사에 참여한다. 최근 대구보건대 봉사모임 주최로 치매 인식 개선과 관련한 대규모 홍보행사도 가졌다. 이영옥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6-21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강용석의 딴죽 “북한산 송이, 방사능 검사는 했

중고거래 사이트에 북한산 송이 재판매 글 올라왔다 삭제강용석 변호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송…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체육관에도 스마트 전광판…첨단기술 만난 영등포 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행정서비스 분야에 사물인터넷 도입·확대

경기 광주시장과 ‘맛있는 소통’

28일 시청 잔디광장서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 식사·요리경연·공연 등 행사 풍성

강동 고교생 서울 첫 무상교복 입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민선7기 공약 \'중고교 무상교복지원\' 방안, 구의회 의결

“전통시장 활성화, 동대문 발전 출발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한가위 상인들 소통…노후 환경 개선·청년몰 조성 등 ‘착착’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