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제2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가족 품앗이·초등돌봄서비스 등 지원

‘지방소비세 인상’ 지역 갈등 부추긴다

전문가들도 비판 …“이분법 버려야”

강북 “반달 할아버지 댁에서 잔치 한마당”

30일 윤극영 가옥서 동요 공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가 오는 30일 수유동 윤극영 가옥에서 ‘2018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윤극영 가옥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강북구는 “동요 ‘반달’을 작곡한 윤극영 선생은 우리나라 창작 동요의 선구자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인물”이라면서 “선생이 생전 함께한 가옥에서 뜻을 기리고자 한마당 잔치를 열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와 관람이 가능하다. 동요 ‘반달’을 비롯한 4곡의 반달동요회 공연과 어린이동화구연, 동시 낭송, 반달샛별동극팀과 마술사와 친구들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고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무대는 아름다운 노랫말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동요를 작곡하신 윤극영 선생의 뜻을 기리는 행사”라며 “어린이들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6-27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왕복 티켓 끊어 해외도피 아니다”는 김학의

“태국 지인 집서 머물다 4월4일 오려던 것”“가족 권유…본의 아니게 사태 커져”검찰 수사재개 공식화…피내사자 전환성폭력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68만㎡에 60t…서울 종로 물청소 대작전

미세먼지 청소부 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도시 뉴딜·평택호 관광단지 속도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

강동구, 재활용 ‘환경 지킴이’

자치구 첫 아이스팩 환경 캠페인

역세권에 첫 ‘시각장애인 쉼터’

강서구에 가양5단지 상가동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