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시작부터 ‘삐걱’

고용 장관 심의 요청 법정 시한 이달 말

1463㎞… 남해 둘레길 ‘남파랑길’ 열린다

부산 오륙도~전남 해남 땅끝마을 연결…내년 하반기 개통

산책 두렵다…일산호수공원 ‘유리섬유’ 공습

25년 흘러 인공폭포·인공암 부식·균열

뚝딱~ 생활가구 만들며 창업 희망 품죠

도봉, 목공전문가 기초과정 신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가 희망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전문가 기초 과정’을 신설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의 목공 수업 모습.
도봉구 제공

목공전문가 기초 과정은 목공 관련 취업, 취미의 전문화, 목공 창업에 필요한 실기 및 이론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시간(30시간)을 모두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목공지도사 3급’ 자격을 준다.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기초 실기 이수, 생활 가구(공구함, 책꽂이, 타일 냄비 받침, 등받이 의자 등) 디자인·제작까지 다양하다. 교육은 10주 일정으로 월요일반(7월 9일~9월 10일)과 수요일반(7월 11일~9월 1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20만원이다.

희망자는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카페(cafe.naver.com/woodadventure)에 댓글로 신청하거나 구 공원녹지과(02-2091-3782)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7-04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연세대 교수 “5·18은 북한 소행”…논란 확산

교육대학원 수업 때 관련 발언…학생이 익명 고발학교 측 “한 사안의 여러 의견 들어봐야한다는 취지”교수 “부적절성 인정…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중구판 ‘착한 SKY캐슬 코디’ 떴다

진학상담센터 찾은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성북, 청소년 놀터 ‘울:섬&쉼표’ 4호 개관

청소년 놀터 개관식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참석

힐링길 따라 ‘안전 점검 한 바퀴’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둘레길 점검

68만㎡에 60t…서울 종로 물청소 대작전

미세먼지 청소부 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