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1%대 수익률 눈감고 중도인출만 규제하겠다는 정

“절반이 바람직하다” 응답도 21%…이유로는 “차별철폐 위해” 34.4%

서울, 지역을 품다

서울·로컬의 맛있는 만남 ‘상생상회’ 핫플레이스로

워런 버핏, 대구에 6000만 달러 ‘통 큰 투자’

대구텍 모기업 IMC그룹과 협약…항공기 부품 절삭공구공장 추진

서초, 양재천 옆 동물사랑센터 9월 개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양재천 인근에 서초동물사랑센터를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유실견은 보호자를 찾아 주고, 유기견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조건이 맞는 입양 희망자에게 분양해 준다.

동물보호센터 설립은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민선 7기 공약 중 하나다.센터는 구가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양재천로 19길 22에 263㎡(약 80평) 규모로 지었다. 보호자 교육실, 입양 상담실, 유기견 보호실, 놀이터, 미용실, 접견실 등으로 이뤄진다. 관련 업종 경험자 6명이 근무하며 운영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조 구청장은 “서초에 등록된 반려견만 1만 3000마리가 넘는 등 반려동물 천만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을 목표로 반려동물도 행복한 서초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7-06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내와 모텔 간 친구…성폭행인가 불륜인가

이번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3월 세상을 떠난 부부와 법적 공방을 하고 있는 남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꺼진 불도 다시 본다… ‘안전도시’ 마포

7년 연속 지역안전진단 1등급 비결은

성동 ‘뚝섬항일운동’ 아시나요

‘3·1운동 100주년 행사 준비위’ 발족…지역 항일운동 알리고 사진전 등 추진

“삼척, 신재생에너지 자립 특별시로 도약”

김양호 강원 삼척시장의 포부

학부모·교사·학생 通通通…성동 창의교육 쑥쑥쑥

창의한마당 소회 나눈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