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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재해경감 亞각료회의서 한국 대표로 우수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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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지난 4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8 유엔 재해경감 아시아각료회의(AMCDRR)’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재난 경감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송파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재난관리평가 전 부문(안전한국 훈련·재난 관리 자원·행동 매뉴얼·재해 대처·재난 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AMCDRR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 재난 예방과 경감에 대한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영예를 안았다”며 “AMCDRR에서의 재난 관리 사례 발표로 그동안 송파가 만들어 온 안전제일 도시의 위상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받게 됐다”고 전했다.

구는 이번 회의에서 초고층 건축물 민관 협력 재난 경감 사례를 발표하고, 국내 최초의 종합안전체험교육장인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을 소개했다. 복지 정책과 환경 보전 정책을 결합한 ‘송파 나눔발전소’ 등도 발표했다.

유엔 재난위험경감 사무국이 주관하는 AMCDRR은 2005년부터 2년마다 아시아 재난 관리 각료들이 모여 각국의 재난 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재해 경감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시작돼 6일까지 이어진다. 한국, 중국, 일본 등 50개국 3000여명이 모였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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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