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제2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가족 품앗이·초등돌봄서비스 등 지원

‘지방소비세 인상’ 지역 갈등 부추긴다

전문가들도 비판 …“이분법 버려야”

서대문 ‘신촌골목 상인전문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대문구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을 돕는 ‘신촌골목 상인전문가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신촌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의 경영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전문가는 패션(2명), 주거(4명), 문화예술(2명), 요식업(4명), 교육(2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14명으로 짰다. 이들은 상담을 통해 각 분야에서 재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상인과 주민들에게 지역 현황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상담은 1대1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1명이 하루 최대 3시간씩 월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신촌 도시재생지원센터 또는 구청 별관 도시재생과로 방문하면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7-11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왕복 티켓 끊어 해외도피 아니다”는 김학의

“태국 지인 집서 머물다 4월4일 오려던 것”“가족 권유…본의 아니게 사태 커져”검찰 수사재개 공식화…피내사자 전환성폭력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68만㎡에 60t…서울 종로 물청소 대작전

미세먼지 청소부 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도시 뉴딜·평택호 관광단지 속도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

강동구, 재활용 ‘환경 지킴이’

자치구 첫 아이스팩 환경 캠페인

역세권에 첫 ‘시각장애인 쉼터’

강서구에 가양5단지 상가동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