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 퇴치’ 나선 마포 어린이

학부모와 함께 초등생 6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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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지난해 진행한 어린이 주정차 위반 단속 체험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3~6학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6회에 걸쳐 ‘2018 여름방학, 부모와 함께하는 주정차 위반 단속 어린이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체험단에 참여할 마포구 3~6학년 초등학생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팩스(02-3153-9699)와 이메일(syoung26@mapo.go.kr)로 접수한다. 체험단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당 10명이 활동하며 참여한 학생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1시간)를 준다. (02)3153-9669.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7-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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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